전쟁때 ptsd 재발해서 매일마다 악몽을 꾸고 잠에서 깨면 자해하는 히키코모리가 된 샤이닝 vs 자신이 결국은 시한부 인생이라는 걸 깨닫고 겉으론 토미미한테 못되게 굴고 환자들에게 무뚝뚝하게 대하지만 혼자 있을땐 서럽게 우는 가비알 누가 더 애낌 마려운가?
판드랄
버섯먹고 사경을 헤매는 케짱
가비알
판드랄
가비알은 못되게 굴면 사람 패죽일듯
판드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