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장직에 오르는 후보들이 모두 여자인걸 보고이 부족연합은 남자를 억압해온 불평등한 여초사회이고리더격 악어가 '기울어진 늪지대'라고 외치는 순간부랄이 떨린다거나 주둥이가 띵했다고 말하는거 보고싶다그러다 족장 토미미가 나타나공평한 기회로 1대 1 막고라를 신청하고리더가 자신만만하게 결투를 시작한 순간문자 그대로 하늘로 솟구치며 결투가 끝나고근엄하게 '다음'이라 외치는 토미미를 보며실로 공평한 부족이라 실감하는 악어들 보고싶다
왜 저 절륜한 골반섹스착정으로 쓰러트리는거 아님?
앗
불쌍한 악어들 매일밤 한명씩 쓰려져가고...
박살, 응, 박살을 내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