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모르고 한 병원이었음 층수는 5층에서 한 3~4명 집단이 여학생 한명을 죽이려고 하는걸 목격하고 데리고 도망을 쳐야겠다 싶어서 도망침


한참 도망을 치다가 커브길로 들어섰는데 500원짜리 동전만한 ㅈㄴ 뾰족한 ♤같이 생긴게 있어서 주워서 커브길에 같이 숨었다가 한놈 올때 손바닥으로 심장쪽에 ㅈㄴ 쌔게 박아서 죽임

죽은놈은 정육할때 쓰는 예리한 칼같은거 들고있길레 그거 뺏어다가 나머지놈들도 다 죽여버리려고 나오니까 형사인지 대테러 진압부대인지 들이닥쳐서 조사받으려고 서있다가 그 여학생이랑 눈 마주치면서 꿈에서 깼음 이거 걍 개꿈이냐????

원래 꿈꾸면 걍 개꿈으로 넘기는데 너무 오묘한 감각이라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도 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