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호성이야 다들 알겠지만 중국내 쿠데타군? 아무튼 걔들 저지하는게 미션인데, 상하이 미션은 ㅗㅜㅑ... 이게 바로 시가전 묘사의 극치구나 했음. 물론 모던워페어3때도 그리 느꼈지만
배틀딱은 스토리라고 할건 없지만 그래도 캠페인들이 하나하나 괜찮았음.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해준다거나 그런식
근데 왜 배브는 그따위로 씨이빨....
배호성이야 다들 알겠지만 중국내 쿠데타군? 아무튼 걔들 저지하는게 미션인데, 상하이 미션은 ㅗㅜㅑ... 이게 바로 시가전 묘사의 극치구나 했음. 물론 모던워페어3때도 그리 느꼈지만
배틀딱은 스토리라고 할건 없지만 그래도 캠페인들이 하나하나 괜찮았음. 잊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조명해준다거나 그런식
근데 왜 배브는 그따위로 씨이빨....
스키로 자동차를 따라잡는 페미전사 보로롱
애미
배호성 스토리 소설까지 봐야 이해 완전히 가는데 병신임
게임 외의 것을 봐야 이해되는 스토리=병신
배호성 마지막 희생시킬때 정든 아이리쉬 살렸는데 왜 레커가 내려가는 선택은 없었을까
본인이 내려가는 선택지나 주지 ㄹㅇ
배3 소설은 IF 스토리 느낌이라 좋았는데 배4는 병신같아
배틀딱이 배필 1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