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돗날 든 토미미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가비알 가만히 있어, 응, 얌전하게, 움직이면 아야할거야, 하지만 가비알의 힘이면 다시 나을 수 있으니까, 그거 좋네 하고 중얼거리면서 가비알 팬티를 끌어내렸다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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