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꿈을 꿔따

불칸언니가 보고시퍼






오늘도 모험을 나간다

하이에나 오빠가 약을 가져왔으니 든든하다!







꿈속에서 본 전장이다

한번 당한거엔 두번 당하지 않는다





원정대는 계속 성장한다






불칸언니가 데리러와따

하지만 모험을 멈출수는 업따!

불칸언니는 한숨을 쉬며 그렇다면 자기도 도와주게따고 해따

너무너무 기쁘다







불칸언니는 정말 강하다! 혼자서 나쁜놈들을 전부 때려줄 수 이따!





하지만 나쁜놈들이 불칸언니를 무시하고 도망쳐버려따







또 여기에 오게되따

멀리서 쏘는 나쁜놈을 물리치기 위해 내가 직접 나섰다





하하! 가뿐하다!





또 여기야? 이런 개같은



그런데 멀리서 쏘는 나쁜놈 대신 각목으로 때리는 나쁜놈이 와따





불칸언니도 나쁜놈들이 다섯이나 오니 막을 수 업서따

모두 도망쳐따




흑흑






식당에 가니 사람들이 쥬스를 마시고 이써따

나도 마시고 시펐지만 불칸언니가 막아따

너무해


















맵만 봐도 여기서 끝이라는게 느껴진다



이... 이게뭐노...



병신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