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플붕이년이 자기동네에서 제일 크고 강한 년이라길래 커여운련 입술에 침도안바르고 구라잘치농ㅋㅋㅋㅋㅋ라고 생각했었는데 복작복작 몰려서 삡! 삡삡! 거리고있는 130센치 들최몸 벌리볼리년들을 보자 아 진짜로 이년이 자기동네에선 순위권으로 큰거였구나 싶어서 어이털리는 메무라년이 보고싶다
문지방 넘어다닐때마다 천장이랑 벽에 머리박아대고 만찬 홀 의자가 아니라 탁자에 앉아도 좀 궁상맞게 쪼그려앉아야하는데다 벌새친구들 눈높이가 아이컨택을 잘 못하고 계속 사람 가슴팍을 향하지만 그래도 소인족 나라에 온거같아서 커엽다며 나름 만족하는 메무라도 보고싶다
두린족 마을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