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코드네임] 토미미
[성별] 여
[전투경험] 전투 경험 없음
[출신지] 사르곤
[생일] 2월 2일
[종족] 아다크리스
[신장] 142cm
[광석병 감염 상황]
의학 테스트 결과에 따라 비감염자로 확인됨.
종합검진
[물리적 강도] 우수
[전장 기동력] 보통
[생체 인내도] 표준
[전술 계획력] 표준
[전투 기술력] 표준
[오리지늄 아츠 적응성]표준
프로필
토미미. 사르곤 아카후라 지역의 아다크리스인. 가비알의 동료이자 서포터이며 가비알의 로도스 아일랜드 귀환을 급진적으로 막으려다 무산되자 그녀를 뒤따라 로도스 아일랜드로 향했다. 캐스터 오퍼레이터의 직책을 맡고 있지만 전장 앞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그녀는 포지션을 바꿀 생각을 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다.
임상 진단 분석
방사선 검사 결과, 본 대원 체내 장기의 윤곽이 선명하고, 비정상적 음영이 발견되지 않음, 순환 계통 내 오리지늄 입자 검사 이상없음, 광석병 감염 현상 없음. 현단계로선 광석병 비감염자로 확인할 수 있음.
[체세포와 오리지늄 융합률] 0%
"이 녀석 여전히 예전처럼 희고 부드럽네."
[혈중 오리지늄 결정 밀도] 0.14u/L
"정말 내 말 듣고 운동할 수 있어? 나쁘진 않잖아."
"나는 토미미를 잘 알아. 비록 검진하는건 처음이지만." -가비알
"건강검진 과정은 매우 순조로웠지만, 심장 박동이 계속 너무 빨라서 데이터 측정이 정확하지 않아." -가비알
파일 자료 1
'계략'이 들통나 가비알에게 '처벌'을 받은 후 토미미는 가비알을 따라 로도스 아일랜드의 오퍼레이터가 되기로 결정했다. 부족 바깥의 모습에 대한 토미미의 인상은 확실하지 않지만, 바깥 세계에 대한 그녀의 인상은 전적으로 이남과의 대화와 그녀가 의뢰한 책의 구성에 달려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처음 도착한 다른 오퍼레이터 2명과 마찬가지로 테스트 과정에서 약간의 상식에 오류가 있었지만 자신의 적응력으로 빠르게 고치고 사르곤 변방의 작은 부족 지도자에서 개인적인 특색을 가진 캐스터로 바뀌었다.
오퍼레이터 신청 절차를 밟을 때 일부 테스트 담당 오퍼레이터는 토미미를 캐스터로 채용하는 데 동의하지 않았다. 현대 오리지늄 아츠 이론 교육을 받은 실무자들의 눈에 토미미의 아츠 운용은 무질서하면서 거칠었고, 근접전에 대한 그녀의 욕구는 캐스터에 대한 요구와 완전히 상반되어 오퍼레이터들이 의견을 수렴하면서 이런 흥미로운 대화가 일어났다.
"가비알이랑 다른게 뭐냐!"
"가비알은 진짜로 사람 던지진 않잖아."
"내 생각에는 그냥 바빠서 그런 것 같은데."
그러나 결국 그들은 토미미를 캐스터로 만들기로 결정했고, 토미미의 훈련 정책에 따라 그녀는 현대 캐스터에 더 가까워야 한다는 요구없이 자신의 전투 방식을 관철시키기로 결정했다. 관찰을 통해 토미미의 전투 방식이 결코 배울 점이 없는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인데, 자신의 아츠를 '주입'하여 지팡이에 살상력을 갖게하는, 어떻게 보면 기막힌 생각이었다. 캐스터 오퍼레이터들은 탐구 정신이 넘치는 사람들인데, 토미미의 전투 방식을 인정한 후 일부 캐스터들은 "캐스터도 육체적으로 강해야한다"는 헬스 풍조를 시작했고, 심지어 토미미의 성장을 통해 새로운 아츠 유파를 만들어 내겠다는 희망까지 품기 시작했는데, 실제로 성공하더라도 이는 아마 나중일 것이다.
파일 자료 2
토미미와 이야기 할 때 피할 수없는 주제는 항상 가비알이다. 그녀 앞에서 이 이름을 대면 말수가 적은 토미미가 순식간에 말이 많아지며, 가비알의 장점을 설명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그 열정은 사이렌 레코즈 본사 출입문을 막고 아이돌을 만나려는 팬들같은 열정일 것이다. 실제로 생각해 보면 토미미가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피할 수 없는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밖에서는 어른들도 함부로 대할 수 없고, 수많은 아이들이 그녀와 친구하고 싶어하는 어린 왕같은 미소녀가 있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런 그녀가 매일같이 당신의 집에 와서 함께 식사를 하고 놀아주면서 자신의 친절함과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사람을, 누가 설레지 않겠는가?! 더욱이 이런 훌륭한 소녀는 동굴 안에서 토미미를 보호하기 위해 오리지늄에 찔려 광석병에 걸렸다. 컬럼비아의 베스트셀러 작가들조차 함부로 쓰지 못하는 구절인데, 그렇게 해서 토미미의 마음을 가비알의 꼬리에 옭아맸다. 이후 토미미는 가비알을 진심으로 보살폈지만, 가비알에게 '배척'으로 오해받았다. 제전에서 도전자들을 모두 때려눕힌 뒤 가비알이 훌쩍 떠났고, 이후 벌어진 일은 가비알이 사르곤의 고향을 다녀온 뒤 관계자들의 보고를 보면 된다. 보고서 요약에 따르면 토미미가 로켓 발사기를 사용하여 박사의 항공기를 격추시키려고 생각한 이유는 오랫동안 그녀를 만나지 못한 가비알 때문일 수도 있다. 가비알과 함께 로도스 아일랜드에 온 후 토미미는 전혀 눈에 띄는 일을 하지 않았다.
"내 말은, 정말 토미미 행적을 가지고 책을 낼 필요가 없단 말이야? 영화로도 괜찮겠는데, 확실히 잘 팔리겠어."
"가비알한테 뚝배기 깨지고싶으면 솔직하게 말해."
"문제 없어, 당사자들 모두 신경 안쓰거든."
"..."
"그럼, 연회 대본, 잘 부탁할께."
"좀더 고쳐야지, 다들 알아보면 얻어맞어!"
"좋아, 나한테 맡겨."
파일 자료 3
로도스 아일랜드로 돌아온 뒤 박사는 터미미에게 그 시시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해 냈는지 물어보자, 한참을 이리저리 둘러댄 토미미는 책더미에서 다음과 같은 이름의 책들을 꺼냈다:
<자신감 한 걸음>, <당신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다>, 그리고 <기업 관리 100일 만에 익히기>...
그런 다음 그녀는 주로 패션, 성공 및 경영과 관련된 서점 베스트셀러 목록에 자주 등장하는 책의 제목으로 가득 찬 도서 목록을 꺼 냈는데, 일부 내용은 의심 할 여지없이 토미미를 바깥 세계에 대한 인식을 왜곡시켰다. 예를 들어... '가비알의 의지' 부족의 구성원들에게 기업 경영 수법을 적용하여 통일된 복장을 입히고 구호를 외치면서 루포족처럼 싸우도록 요구했다 (로도스 아일랜드에 오기 전에는 루포가 뭔지 몰랐다). 부족원들은 토미미의 힘 앞에서 불평하지 않았지만 토미미가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모두 과거의 느슨한 부족 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토미미가 박사에게 발사한 로켓도 아마도 책 중 하나에 있는 사례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다.
다행스럽게도 토미미는 실용적인 생활 기술을 배웠다. 한정된 공간에 물건을 보관할 수있는 능력에 이미 익숙한 그녀는 숙소 담당자조차도 그녀를 잘 칭찬했고, 또 탐험 도구를 이용해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 야외를 탐험할 수 있게 됐으며, 다시는 동굴에 잘못 들어가 조난당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게 됐다. 다만, 로도스의 숙소는 아카후라 부족의 고향집과 달리 토미미의 소장품을 무제한에 가깝게 보관할 공간이 없어서, 가비알의 권유로 자신의 보물을 선별하고 그 중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배낭에 넣고 다니기 시작했다.
그렇다보니 토미미는 현명하지 못하기 보다는 엉뚱한 곳에 에너지를 쏟고있다고 하는 것이 적절하다.
파일 자료 4
토미미의 꼬리가 또 자랐다.
그 자체로 나쁜 일은 아니고, 아다크리스인들은 대부분 커다란 꼬리를 가진 것을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토미미의 꼬리는 가로 뿐만 아니라 세로 방향으로도 뻗어 있다.
꼬리가 어떻게 자랄지, 아다크리스인들 스스로도 확언하지 못했고, '굵은 꼬리 파'와 '가는 꼬리 파'의 분쟁은 현재까지도 결말이 나지 않았다.
토미미는 어느쪽은 편도 아니었고, 꼬리가 아무리 길어도 좋았고, 가비알도 상관하지 않았다.
그러나 꼬리는 조금 무거워서 평소에도 조금 불편한 것 같았고, 의사의 조언으로 아다크리스 전용 꼬리 교정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았다.
사람들은 항상 토미미의 "분명 어릴 땐 꼬리가 가비알과 굵기가 비슷했는데, 어떻게 자라면 이만큼 차이가 나지."같은 불평을 듣는다.
원래 모양을 유지할지, 이를 갈며 꼬리를 가늘게할지, 토미미는 스스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한편으로 굵은 꼬리가 인기있고, 전장에서 예상치 못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가비알도 좋아했다.
다른 한편으로 굵은 꼬리는 때때로 다른 사람들에게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일부 예쁜 옷은 꼬리 사이즈 때문에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래서 꼬리 문제를 놓고 한참을 고민했다.
그녀는 그녀의 결정을 돕기 위해 한 사람이 필요하며, 또한 그녀가 실행하는 것을 도와야 한다.
그 사람은 누구일까?
승진 기록
토미미가 직접 만든 배낭 물품 정리 목록 (일부):
나뭇잎을 싸인 호박(琥珀)
"첫 탐험에서 좋은 것을 찾았는데 지금도 손에 쥐는 게 즐거워."
잘 구워진 점토 완자, 약간 변형됨
"가비알이랑 점토를 처음 구웠는데, 너무 힘을 줘서 완자가 변형됬어."
자라면서 교체된 송곳니
"엄마가 행운의 이라고 해서 가방에 넣어 뒀어."
어릴적 탐험 물품을 수집할 때 쓰던 천 주머니
"엄청 튼튼해, 아직도 쓸수있어!"
여러 곳에서 오려낸 (훼손된 흔적) 가비알 사인
"...더 갖고싶어"
박사의 휘장
"박사님이 직접 주신건데, 가지고 다니면 똑똑해져."
드림캐쳐 한 묶음
"잘 못자는 사람에게 하나 보내줘."
<태양 찬가>
"재미 있는 책인데, 오늘 밤에 뒷부분을 좀 더 봐야겠어."
탐험 세트
"안에 물건이 많아, 탐험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어."
야외 의료 상자
"어떻게 쓰는지 공부만 하면 가비알을 언제든 도울 수 있어."
흑(훼손된 흔적) 돌(훼손된 흔적)
(심각한 훼손된 흔적) 가비알
(대량의 훼손된 흔적)
......
(이하 생략)
채용계약
캐스터 토미미, 로도스 아일랜드에서 특훈을 하고 있다.
"특훈 내용은 뛰어난 캐스터가 되는 것이다."
증표
직접 만든 드림캐쳐 한 개,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향긋함을 선사한다. 푹 자고 나서야 생기는 힘이 토미미 만의 비결이다.
但是尾巴有点重了,平常好像也有一丁点不方便,在医生的建议下,还是用上了阿达克利斯专用尾尾佳。 이 부분
그러나 꼬리는 조금 무거워서 평소에도 조금 불편한 것 같았고, 의사의 조언으로 아다크리스 전용 꼬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았다.
로 의역함
심박이 빠르다는거 혹시 가비알 때문인가
그럼뭐겟냐
전용 꼬리라는게 뭔 말이지
나도 몰라서 저래 헛산함
가비알가비알가비알가비알
가비알에 미친년
영화 운운은 니엔과 라바인가
대본쓰는거 설마 니엔인가
승진 기록 뭐 이리 많은데
가비알가비알가비알가비알 - dc App
대체 뭘 수집한겨
맞겨가 아니라 맡겨 아님?
수정햇서
태양 찬가 저거 시발 죠죠냐?
솔라 아님?
Y
그저 레즈섹스로 가득찬 년
아다크리스 전용 꼬리를 사용한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네
힘법사ㅋㅋㅋㅋ
그 허리 보호대 비슷한걸 背背佳라고 하는데 꼬리를 뜻하는 尾자리르 썻으니 대충 꼬리 보호대? 라고 해야할듯
찾아보니까 그 보호대 명칭이 척추 교정기라네 꼬리 교정기라고 하면 되겠다
히토미미쨩초거대꼬리너무꼴려씨발꼬리펠라ㅗㅜㅑ씨발 - dc App
이년은 진짜다
배틀메이지 ㄷㄷ
결국 크싸레 거대꼬리잖아
태양찬가 뭔데
어이어이 어디가 그렇게 희고 말랑한거냐고!
사이렌 레코즈ㅋㅋㅋ 사이코레즈인 줄
이거 완전 텍x꼬질이 악어버전이네 - dc App
가비알기록으로 뭘했길래 손상이.,
진짜 한결같은 레즈다
힘법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