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구운 게 제일 맛있고 과일잼을 바르고 차랑 먹는다고 하면 전통적인 영국식 스콘이 연상되네 근데 보통 꿀은 안넣어 아 일단 쿠키가 아니지 참
과일잼을 바른달지 샌드하는 종류로는 린처토르테 같은 게 있음
그러나 과자 자체는 바삭하달지 단단한, 딱딱한 편이기 때문에, 발려진 잼의 수분이 쿠키로 옮겨가며 조금 더 부드러운 식감이 나기 때문에 갓 구운 것보다도 숙성을 시켜서 먹는 게 맞아 근데 역시 꿀은 안넣음
꿀이 들어간 종류의 과자라면 아무래도 진저브레드처럼 향신료 처넣는 게 연상된다
그러고보면 철, 장인, 대장간 같은 거하면 생각나는 나라는 독일아닌가? 독일에 이런 과자도 있던 것 같고
아무튼 검색해서 진저브레드를 찾아보니 연관된 게시물에
렙쿠헨.
이런 것이 나옴
뉘른베르크의 특산물이래
그리고 이것은 두산백과의 '레브쿠헨' 설명인데
그냥 이름 자체가 벌꿀쿠키였다
근데 잼이나 차 얘기는 없네
진저브레드 중엔 잼을 채우는 과자도 있긴하다.
이렇게 생김
지식이 늘었다! 콘
로
퍽퍽해 보이는게 차랑 먹으면 맛날듯
바움쿠헨
겁나 달고 퍽퍽해보이는게 차랑 마시면 딱이긴하겠다
오
이제보니까 ㅈㄴ좋은거 처먹고다녔네?
이 망할 똥개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