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애국자할배 머릿속에 진짜 자기 손녀처럼 생각했던 서리별이랑 짐승처럼 떡치는 심상을 투영해놓고 반쯤 돌아버린채로 달려들던 패틀딱을 일격에 처형한 후에 사타구니를 더듬어보면서 딱딱하게도 섰다며 방실방실 웃는 당끼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