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괴대원들 한명이라도 더 살려보려고 마나통 바닥까지 닥닥긁어서 아츠 지르다가 결국 작전 끝날때쯤이면 두 발로 서있지도 못할지경까지 지쳐버리고


에너지를 너무 써서 볼이 홀쭉 들어간채로 자기 냉기에 자기가 못버티고 바들바들 떠는걸 어떻게든 일으켜보려고 팔팔끓인 미음을 입에 머금고 화상이랑 동상 동시에 입을거 각오하면서 마우스 투 마우스로 떠먹여주는 설괴소대원들의 눈물겨운 똥꼬쑈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