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괴대원들 한명이라도 더 살려보려고 마나통 바닥까지 닥닥긁어서 아츠 지르다가 결국 작전 끝날때쯤이면 두 발로 서있지도 못할지경까지 지쳐버리고
에너지를 너무 써서 볼이 홀쭉 들어간채로 자기 냉기에 자기가 못버티고 바들바들 떠는걸 어떻게든 일으켜보려고 팔팔끓인 미음을 입에 머금고 화상이랑 동상 동시에 입을거 각오하면서 마우스 투 마우스로 떠먹여주는 설괴소대원들의 눈물겨운 똥꼬쑈가 보고싶다
설괴대원들 한명이라도 더 살려보려고 마나통 바닥까지 닥닥긁어서 아츠 지르다가 결국 작전 끝날때쯤이면 두 발로 서있지도 못할지경까지 지쳐버리고
에너지를 너무 써서 볼이 홀쭉 들어간채로 자기 냉기에 자기가 못버티고 바들바들 떠는걸 어떻게든 일으켜보려고 팔팔끓인 미음을 입에 머금고 화상이랑 동상 동시에 입을거 각오하면서 마우스 투 마우스로 떠먹여주는 설괴소대원들의 눈물겨운 똥꼬쑈가 보고싶다
하필 그타이밍에 당끼등판
딸피인데 하필 앞에 당끼가
뭐? 움직이지도 못하는 서리별을 능지0 설괴소대원들이 ㅇ간한다고??
쥬지꽁꽁
오모시로이하네요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시군자 도넛재료 '그새끼'같은 병신새끼들 사이에서 그나마 사람새끼 노릇하시느라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