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미한테 감금당하고 매일마다 저항하려고 하지만 토미미의 꼬리에 의해 온몸을 유린당하고 점점 몸과 마음이 토미미의 것이 되가는 가비알

vs

서로 고백을 주고 받아서 커플이 되었지만 아직 손이나 팔짱끼는 것도 익숙치 않고 키스도 부끄러워서 못하는데다가 잠자리를 한번도 갖지 않은 풋풋한 커플인 샤이닝과 니어




어디에 난입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