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cm에 성격도 진중한애가 싸움가르쳐달라고 졸졸쫒아오면서


어디 시골구석에서 동네 1짱먹고온애가 로도스 신문물접하면서 감탄사 500배 연발하고다니니까


로도스 고인물들 하나같이 귀여워하면서 이것저것 가르쳐주고


그렇게 이것저것 배우고 고인물들한테 장비지원까지 받아간끝에 로도스 대원 입사시험 테스트하고



자신만만하게 블레이즈 찾아가서 야! 나 로도스 입사시험봤는데 나정도면 엄청 잘한거래! 하지만


엘리트 오퍼레이터였던 블레이즈에게는 1회차 클리어하고 이정도면 나 고인거아님 ㅋㅋ? 하는 새파란 뉴비로밖에 안보이고


이정도면 사실상 박아달라고 애원하는수준으로 고인물들을 홀리는 페로몬을 흘리고다니는 모습에


뉴들박참기 LV 999 에 실패한 블레이즈는 말없이 플린트 손을잡고 로도스 훈련실로 들어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