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기 숙소에서 이것저것 하면서 조용히 시간을 보내고 있는 W인데

이성 다떨어진 독타가 조용히 문열고 들어옴

W는 진열장 위에 놓여있는 테레사 사진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팔이 간신히 닿는거임

독남충은 그틈을 놓치지 않았고 바로 백허그 박고 찌찌를 움켜줬음

근데 마침 이성이 1돌아오는 시점이었고 정신차리니 좆됐다고 생각한 독타였음

W는 아무말도 없이 가만히 팔을 내린체 서있었고  독남충은 진짜 빡쳤나보다 생각하고 좆될 준비를 하고있었지

근데 W가 눈물이 글썽거린체 이쪽을 돌아보더니 역으로 독타를 꽉 끌어앉고 품에 안겨서 서럽게 우는거임

테레사 보고싶다, 왜 테레사를 그렇게 놔둔거냐, 테레사가 누군지 기억이나 하고있냐 이 나쁜자식 이러면서 막 독타른 욕하는거지 엉엉 운체로

독남충은 더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몰라함 걍 가만히 W를 내려다보는거지 그러면서 하는말이





W... 니가 그렇게 울면...














라이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