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도 한명도 안보이고 유혈묘사도 없음에도 뭔가 압박감과 죽음의 공포가 느껴지는게 신기했어
[일반] 놀란 영화는 난 덩케르크가 좋더라
레드(heayspyro)
2020-08-31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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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소리가 ㄹㅇ 미침
격렬한 전투없이 압박하는 영화 흔치않아서 만족스러웠음. 놀란다운 시간플롯장난도 그정도면 용인할만하지
슈투카 소리 들을때 ㄹㅇ 손에서 땀나더라
그거 놀란영화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