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묘가 소설이나 만화를 만드는게 아닌
모바일 게임 그리고 게임 이전에 장사를 하는 입장이니까
스토리적, 밸런스적으로 조심스럽고 오래갈수있도록 하는게 맞음

그리고 내가 아는한 게임업계에서
하이퍼그리프처럼 자기가 하고싶은걸 만들어낼수 있는 개발자들은
전체에서 따져봤을때 굉장히 드문편임

그래서 자기게임에 애착가고 조심스러운건 이해가 가는데
진짜 조금씩만 더 유저들 궁금증을 해소해줬음 좋겠다는 바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