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총 커스터마이징 해달라고 부탁한다음에 그립부터 광학장비까지 싹다 손봐서 쥐여주니까 몇번 잡아보더니 음...느낌적인 느낌이 뭔가 아닌데...
손잡이 좀 일케 그 아 왜 그런거 있잖아 좀더 프로페셔널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손봐주라 ㅇㅈㄹ을 시전하며 공순이 슨상을 능욕하는 제껄룩이 보고싶다
다섯번 빠꾸맞은 끝에 다른거 하나도 안바꾸고 도색만 어반 카모 패턴으로 바꿔주니까 훨씬 손에 착착감기는거같다며 좋아하는 제시카년을 보며 바들바들 떠는 슨상이 보고싶다
그다음 수북히 쌓이는 용문화에 슨상은 웃었대 - ppA 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