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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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셜


출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367174&_rk=96k&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이렇게 적혀 있는데, 저기서 '전능성'이라 함은 수정란이 가지고 있는, 어떠한 세포로도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함.

그렇다면 약물을 이용한 치료아츠의 원리는 줄기세포의 능력을 향상시켜서 상처를 새로운 세포로 메꾸는 것임. 이건 뭐 거의 신의 영역이라 할 말이 없음.

켈시 안티에이징도 저걸로 할 거임.


- 수술을 이용한 광석병 치료법



파란 점: 정상 카우투스(토끼 종족) 유전자

빨간 점: 카우투스가 아닌, 다른 종의 유전자

검은 점: 광석병 등의 이유로 변형된 유전자

네모 1개: 세포 1개


저런 신묘한 약이 있으면 이런 짓을 할 수 있음. 위 그림은 정상 카우투스의 몸을 묘사한 거임. 얘가 광석병에 걸리면,

이렇게 될 거임. 여기서 몸의 오른쪽 부분을 잘라내면,

이렇게 되고 저 주사를 놓으면,

이렇게 될 거임. 왼쪽에도 이걸 반복하면,

이상적인 조건에서 이렇게 치료됨.


- 한계


줄기세포 유전자가 변형됐다면 정상 줄기세포 주사를 놓은 후 저 약을 주사해야 함.

아니라면 몇 번씩 수술할 돈과 저 과정을 버틸 수 있는 몸만 있으면 됨.


당끼같은 경우에는 저 방법이 소용 없을 수 있는데, 왜인지 알려면 모자이크와 키메라의 차이를 알아야 함.

왼쪽이 당끼같은 키메라의 몸이고, 오른쪽이 모자이크임. 이 그림으로 설명은 충분할 거임.

당끼에게 위의 치료법을 적용하면,

여기까진 괜찮음. 근데 당끼는 전쟁병기로서 광석병에 잘 걸리도록 만들어 졌을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이렇게 헛수고가 되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