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옆갤에도 한번 써봄
누가 백파 강원도 사투리라길래 대사 보니까 약간 이상해서 좀 내 생각대로 수정해봄 물론 정확하지는 않음
난 속초강릉쪽 사투리인데 여기 사투리는 쓰는 말의 차이라기보단 말투나 억양에서 그 차이가 많이 두드러짐
아 그리고 이거 영서 사투리라면 GG
대사는 여기서 따옴
어시스턴트 임명
공식:
"비서? 아~ 사람 옆에 계속 서 있는 그거? 군대에 있을 때 본 적 있나. 머이? 서류 작업도 해야 한다고? 전황 파악도? 공지도? 어, 엄청 귀찮잖아~!"
번역:
"비서? 아~ 사람 옆에 계속 서 있는 거(기)? 군대에 있을 때 본 적 있다야. 머이? 서류 작업도 해야 한다고? 전황 파악도? 공지도? 어, 엄청 귀찮자니~!"
대화 1
공식:
"첸은 계속 찌푸린 얼굴이지 않나? 학교에서도 그래서 엄청 미움 받았었지. 그래도 끝에 가선 다~들 다시 보게 됐사!
뭐, 상처를 치료해 주거나 요리를 해주거나 같이 싸우거나 하느라, 나도 힘들었지만……"
수정:
"첸은 계속 찌푸린 얼굴이지 아나? 하꾜(해꾜)에서도 그래 엄청 미움 받았지야. 그래도 끝에 가선 마~카 다시 보게 됐자니!
뭐, 상처를 치료해 주거나 요리를 해주거나 같이 싸우거나 하느라, 나도 힘들었지만……"
대화 2
공식:
"기계 조작이라면 나한테 맡겨! 콤바인에 트랙터에 경운기까지 몽땅 조작할 수 있으니까! 어? 휴대 단말기에 스크린이랑 무선 장치……?
아니, 작은 기계는 좀…… 으아?! 살짝 만지기만 했는데 왜서 연기가?!"
수정:
"기계 조작이라면 나한테 맡겨! 콤바인에 트랙터에 경운기까지 마카 조작할 수 있으니까! 어? 휴대 단말기에 스크린이랑 무선 장치……?
아니, 작은 기계는 좀…… 으아?! 살짝 만지기만 했는데 왜서 연기 나나?!"
대화 3
공식:
"어제 제대로 밥 안 먹었나? 일하느라 바쁘다고 말이야! 일을 변명 삼지 마라! 몸이 망가지면 아무것도 못 해.
먹고 싶은 게 있으믄 머이든지 말해 봐. 맹글어 올게! 앗, 손이 마이 가는 건 안돼. 그런 건 나한테 무리란 말이야."
수정:
"어제 제대로 밥 안 무었니? 일하느라 바쁘다고 말이야! 일을 변명 삼지 마라(마래이)! 몸이 망거(망구어)지면 아무것도 못 해(해야).
먹고 싶은 게 있으믄 머이든지 말해 봐. 맹글어 올게! 앗, 손이 마이 가는 건 안돼. 그런 건 나한테 무리란 말이야."
1차 정예화 후 대화
공식:
"이 로도스 아일랜드의 함선 말이야, 정말…… 빅토리아의 군함보다 훨~씬 좋지 않나! 햇빛, 보리밭, 가축들……
박사, 우리도 뭔가 키우자야! 감자 같은 거 괜찮지 않나? 감자 심는 거라면 한가닥 하거든!"
수정:
"이 로도스 아일랜드의 함선 말이자니, 정말…… 빅토리아의 군함보다 훨~씬 좋지 않니! 해빛, 보리밭, 가축들……
박사, 우리도 뭔가 키우자야! 감자 같은 거 괜찮지 않나? 감자 심는 거라면 한가닥 하그(기)든!"
2차 정예화 후 대화
공식:
"박사는 어데까지를 '고향'이라 불러야 한다고 생각하나? 트럭 차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집? 대지와 하늘이 만나는 곳?
아니면 지도에 여러 색으로 그어진 선? 이렇게 전투에 몰두하고 있다 보면, 가끔 고향이 어떤 풍경이었는지 생각 안 나게 되거든."
수정:
"박사는 어데까지를 '고향'이라 불러야 한다고 생각하니? 트(토)럭 차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집? 대지와 하늘이 만나는 곳?
아니면 지도에 여러 색으로 그어진 선? 이렇게 전투에 몰두하고 있다 보믄, 가끔 고햐이 어떤 풍경이었는지 생각 안 나그든."
신뢰도 상승 후 대화 1
공식:
"저 리드라는 아이, 나 분명 만났던 적이 있사. 그런데 지금 쟈 분위기, 뭐인가 쓸쓸해서 다가가기 힘들다고 할까……
정말 내가 봤던 그 무서운 사람이 맞나? 이상하지 않나? 좋아, 본인에게 물어보…… 응? 쟈랑 이야기하는 건 금지라고? 에엣, 왜서?!"
수정:
"저 리드라는 얘, 나 분명 만났던 적이 있자니. 그런데 지금 쟈 분위기, 뭐인가 쓸스래서 다가가기 힘들다고 할까……
정말 내가 봤던 그 무수운 사람이 맞나? 이상하지 않니? 좋아, 본인에게 물어보…… 응? 쟈랑 이야기하는 건 금지라고? 에엣, 왜서?!"
신뢰도 상승 후 대화 2
공식:
"군사 학교로 진학했던 건 엄마가 항상 "와이번 여자는 계속 강해져야 한다"고 해서야…… 그 말에 대한 오기 같은 거랄까나?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같이 강해질 필요는 없었는데. 봐봐야, 난 따지고 보면 귀여운 편이잖아. 안 그렇나?"
수정:
"군사 하꾜(해꾜)로 진학했던 건 엄마(어무이,어머이)가 항상 "와이번 여자라믄 계속 강해져야 한다"고 해서야…… 그 말에 대한 오기 같은 거랄까나?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어무이,어머이)같이 강해질 필요는 없었는데. 봐봐라야, 난 따지고 보면 귀여운 편이잔나. 안 그니?"
신뢰도 상승 후 대화 3
공식:
"군대에 있었을 때, 유령 같은 수수께끼의 부대한테 호되게 고생한 적이 있사.
빅토리아의 뒤에서 온갖 포학하고 무도한 짓을 해대고, 목격자도 대부분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었지.
난 쟈들의 정체를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이거이 내가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진짜 이유야.
아, 박사는 신경 쓰지 마라. 박사는 자기 천직이 있지 않나?"
수정:
"군대에 있었을 때, 유령 같은 수수께끼의 부대한테 호되게 고생한 적이 있자니.
빅토리아의 뒤에서 온갖 포학하고 무도한 짓을 해대고, 목격자도 대부분 행방불명이 되어 버렸었지.
난 쟈들의 정체를 파헤쳐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이거이 내가 사방팔방 뛰어다니는 진짜 이유야.
아, 박사는 신경 쓰지 마래이. 박사는 자기 친직이 있지 않나?"
방치
공식:
"아! 땡땡이치나! 응응, 좋지~ 낮잠. 그래도 건초더미 위에서 자는 게 가장 기분 좋지. 흐아암~ 생각했더니 졸립다…… 나도 좀 자도 되나?"
수정:
"아! 땡때이치나! 응응, 좋지~ 낮잠. 그래도 건초더미 위에서 자는 게 가장 기분 좋지. 흐아암~ 생각했더니 졸립다…… 나도 좀 자도 되니?"
오퍼레이터 입사
공식:
"안녕! 그쪽이 박사? 용문의 첸 총경한테 여서 조력자를 찾을 수 있을 거라 들었사! 우선은 사인?
어디 보자, 백… 파… 이… 프… 좋아! 어? '오퍼레이터 계약'? '전일 체재'? 뭐야 이거!"
수정:
"안녕! 그쪽이 박사? 용문의 첸 총경한테 여서 조력자를 찾을 수 있을 거라 들었다야! 우선은 사인?
어디 보자, 백… 파… 이… 프… 좋아! 어? '오퍼레이터 계약'? '전일 체재'? 뭐야 이거!"
작전 기록 학습
공식:
"오오~! 로도스 아일랜드의 전투 방식, 꽤 그럴싸하지 않나~!"
수정:
"오오~! 로도스 아일랜드의 전투 방식, 꽤 그럴싸하자니~!"
1차 정예화
공식:
"승진? 음…… 기쁘다고도 싫다고도 못 하겠다. 군인에게 책임이라는 건 더 많은 전투, 더 나아가서 더 많은 과오를 의미하는 거지 않나."
수정:
"승진? 음…… 기쁘다고도 싫다고도 못 하것다. 군인에게 책임이라는 건 더 많은 전투, 더 나아가서 더 많은 과오를 의미하는 거지 않나."
2차 정예화
공식:
"나한테 로도스 아일랜드 가입은 이득이었사. 광석병도 감염자도 처음엔 무서웠지만, 도망쳐봤자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지 않나.
안 그러나? 나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았사. 박사 덕분이다야."
수정:
"내한테 로도스 아일랜드 가입은 이득이었드라. 광석병도 감염자도 처음엔 무수웠(무숩)지만, 도망쳐봤자 암것도 해결할 수 없지 않나.
안 그니? 나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분명히 알았자니. 박사 덕분이다야."
인사(딱히 수정할거 없음)
"박사, 밭일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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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우리동네 기준으로 "~사"는 들어본적이 거의 없음
그리고 약간 북한 말투하고 단어도 섞여있는데 글로 쓰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다
다시 말하지만 정확한건 아니니까 그냥 대충 이런 느낌이다 정도로만 봐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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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서 읽어봐야겠다 너무길어
백파는 암만봐도 충청도사투리가 어울리는거같음
이거 점순이 말투잖아 씨발ㅋㅋㅋㅋ - dc App
왜서, ~자니 를 쓴다고? 강원도가려면 입국심사해야한다더만 ㄹㅇ이었네
환전소 가서 돈 감자로 환전하고 오셈
강릉아닌거같은데
정확히 강릉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