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보다 벌크업이 되는 바람에 하부 갑주를 입는데 허벅지랑 골반이 꽉 낑겨서 올리다가 끙끙거리고 딱 달라붙게 되어있던 가슴 플레이트를 채워봤더니 버클이 팽팽해지고 숨쉬기도 힘들어지고 옆에 얌전하게 앉아서 끈 조이는거 도와준 팅게보고 힝힝거리면서 군살이 찐 것 같습니다...수행을 게을리한 탓이겠지요...이런 불찰이...ㅇㅈㄹ하는 니어와 끔찍한 비틱기만질 앞에서 간신히 분노조절하는 팅게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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