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이 카시미어 메이저에 나온다고 해서 가게 되는 니어.

박사는 별 핑계를 대고 가고, 플래티넘도 볼일 있다고 같이 감.


거기서 이제 도박과 음모에 대충 휩쓸리고, 와! 폭동! 개판남.

타고온 차 박살남.


간신히 돌아왔더니 월급 또 까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