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과거 니어 일러. 인기 좋았던 시절. 하지만 감염으로 인하여...

안좋은 추억에 잠기는 니어, 잠시후 자신의 고향인 카시미어에 도착함. 드러내봤자 좋을건 없으니 평범한 관광객으로 위장한 니어, 플래티넘, 신캐 대원, 박사

그들이 온 목적은 6성 대원(예정)의 보호요청. 자신은 매니저와 스폰서 그리고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때문에 쉽사리 감염사실을 알릴 수가 없기에 몰래 도움을 요청함. 

다 좋은데 카시미어 토쟁이들과 흑막으로 추정되는 일당들이 독타네를 공격함. 물론 다 물리치지만


(대충 독타가 그와중 돈 날려먹었다는 드립, 플래티넘이 걍 쏴죽이면 해결되는거 아니냐며 니어랑 투닥거림. 신캐 대원은 독타 호위하면서 깽판침)


사실 흑막은 신캐를 제거하고자 (너무 잘해서 도박 조작이 안됨) 몰래 감염시킨거였고, 그렇다고 몰래 빼내는건 불가능하니까 오토k 하고 있었는데, 이 사실이 웬지 모르게 알려지자 (누구인지 모르게 독타가 아슬아슬하게 조취를 취했지만) 쉬벌 내돈 돌려내 부터 시작해서 폭동 발생함. 독타네는 흑막까지 제압하고 신캐 빼내고 돌아옴



아 그와중 월급 꼴박한 독타는 결국 비품 라면이나 처먹게 생겼다는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