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몸은 서큐버스로 태어났으나 마음만은 매우 선한 샤이닝은
남에게 피해를 줄수없다는 본인의 신념에 따라 서큐버스로서의 착정등의 쾌락 행위를 일체 하지 않고
그 행위를 하지 않는 이상 절대 갈 수 없는 몸을 그저 매일 스스로 달램으로서 겨우갸우 완화시켜가는 나날을 지내고 있었겠지
그나마 니어와 팅게는 동성이라 같이 지내는 데 별 문제가 없었지만
로도스에 오고부터 상당히 많은 남성 대원들을 만나고 그들의 체취와 시선 등을 느끼게 되자 점점 매일 자위하는 시간과 횟수가 점점 늘어나는 샤이닝
본인이 본인 종족의 본성을 받아들인다면 편해지겠지만 그러면 로도스에서 더이상 생활할 수 없고 니어와 팅게도 지켜줄 수 없기에 그저 신념만으로 악물고 버텨내는 샤이닝
그 덕에 겉으로는 검은 수수한 옷과 후드에 가려져 있어 알 수 없지만
옷 안에서는 항상 첨단이 뾰족하게 서있으며 아랫도리는 언제나 축축해져있는 샤이닝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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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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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잘못 걸리면 말라비틀어질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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