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급식충일 뿐인데 조합새끼들 떼거지 러쉬올 때 용케도 살아남았는데 다른 도시로 도망 안치고 오히려 일진회 조직해서 도끼들고 리유니온애들 뚝배기 깨고다님 루스끼인은 급식도 함부로보면 안 되나바
우르수스인은 강하다자나
우르수스인은 설정상으로도 걍 신체능력이 강함
그래도 정규군도 도살당한거 급식이 버틴걸 넘어서 아예 도륙하고 다니니깐 미친거지
걔네도 도륙하고다녔단 언급은없음 그쪽얘기는 안하고싶어하는거보면 존나 처절했을거임
특히 이스티나랑 굼은 더 힘들어하는거같음
굼도 트라우마 있는걸로 보면 멤버 더 많았는데 다섯만 살아남은걸수도 있음
굼은 특히 제일 막내격이라 내색은 안해도 엄청 힘들어할 것
굼과 이스티나는 체르노보그를 빠져나온 과정을 말하고싶어하지 않아하는데, 지마 대사중에 '말 안듣는 녀석은 처분했다'는 발언이 있는걸로 봐선 더 많았는데 다섯만 살아남은 정도가 아니고 지마가 반항하는 녀석들을 내치고 미끼로 던져가면서 도망쳐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이스티나가 지마에게 보이는 신뢰는 과정이야 어쨌든 살아남아서 로도스에 성공적으로 안착했고 거기에는 결론적으로 지마의 판단이 정확했던게 되어서 그런거겠지
굼은 방패가 금고 문짝이자너
괜히 러시아 모티브가 아닌가봄
지마가 하는말은 동료 관련된게 아니면 다 할만한 각이 보여서 하는 말이래
"우르수스인 한 명이 있으면 대부분 일은 해결 돼. 그걸로도 안 되면 한 명을 더 데리고 가면 되는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