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타가 아무것도 안알려주는게 걍 아무것도 모르는게 자기 맘대로 주무르기 좋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말하고 켈시는 아직 때가 아니다라고만 말하자 독타가 그럼 그 때는 죽기직전에나 말해줄거냐고 화내고 켈시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고 말하고 서로 점점 언성을 높이고 있을때 밖에서 듣고있던 아미야가 문열고 들어오더니 헛기침하고 벽에 주먹으로 구멍 뚫은뒤 오늘 업무 가져왔어요 라고 말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