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이 어느정도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하하호호 하는 사이
자기 아버지를 죽였을지 모르는년들이 웃고 떠드는거에
그만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멘탈이 나가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아빠의 유품으로
자치단의 머리를 겨누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