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전용쥬지 앞에서 파우스트 뷰지를 벌려보이며 원플원으로 갖다바치는 쥬지함락 하트눈 메피년과 이렇게 될걸 진즉에 막지 못한 내 잘못도 있다며 담담하게 박히는 파우스트 눈나

한창 후배위 쥬지푹푹당하는 파우스트를 흥미롭게 바라보다가 남자쪽에게만 힐을 발라주는 메피와 간신히 참고있다가 갑자기 안쪽에서 훨씬 단단해지자 으극 비명지르고는 베개에 머리묻고 기절하는 파우스트

이후 온몸 힘 다빠져서 눈만 겨우 뜨고있는 파우스트 얼굴 바로 위에서 자기 아츠로 복구한 처녀막 터지는 파과혈을 흘리며 떡치는 메피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