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빵만큼 난이도 줄타기 잘하는 전략겜을 본 적이 없음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고 너무 어려우면 게임 자체가 고여버리는데

난이도를 계속 올리지 않으면서 새로운 요소를 추가하고

그에 따라 새로운 전략과 변수를 창출해 내는 능력은 해묘의 특기인 거 같음























이렇게 쓰면 korean black cow 애들도 선동 당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