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퀘에서 위언아랑 래트킹이 빈민들 씨를 말리다시피 했는데 소란에선 어떻케 그렇게 다시 사람이 넘쳐나고 학살당했다는 사실조차 묻히고 래트킹은 여전히 존경받고 있을수 있음? 심지어 시간대도 메인 스토리에서 그렇게 오래 지나지 않은거 같은데 평행세계가 아니면 말이 안되는듯
[일반] 나는 소란의 법칙 스토리가 말이 안되는거 같음
익명(114.200)
2020-09-1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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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임 래트킹 딸내미가 대놓고 위언아한테 협력하던데
그래서 첸한테 하수도 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그렇게 한다고 래트킹 딸이 위언아한테 협력한게 바뀌노
애초에 통화 내용부터가 딸년이 그 삿갓부대 지휘하는거 알아내는 그런 내용이었는데
협력하는척하고 대피유도 한거아님?
협력한 척 하고 내가 대피시킴 이렇게 말하는 장면이 나옴?
그 의문점을 해묘가 안 풀어줌
소란이 6지 이전 아님?
첸이 심어둔 정보원 죽고 나서 묻힌 무덤 얘기 나오는거 보면 아님
나도 레트킹쪽에서 다 학살당하기전에 일부 대피시킨걸로 아는데
일부 대피시켰다 해도 소란 보면 빈민들 너무 평온하게 멀쩡히 살고 있음 그런 일 아예 없었던 것처럼
천안문 모르노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스토리가 너무 개연성이 떨어지자너 ㅋㅋ
원래부터 좆박은 개연성인데 뭘바라노
스토리텔링이 병신이지 스토리 틀 자체는 좆박은 개연성 같은거 없었지 그래서 소란이 더 병신같은거고
감염자 아니겠지
감염자던 아니던 이웃 사람들이 거의 싸그리 도륙당했는데 그걸 그냥 잊어버리고 존나 평화롭게 사는건 좀 ㅋㅋ
현실에도 있자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