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자는 도넛내서 죽여놓고 폭도 수괴 탈룰라는 살릴라 하다가 쥭이면 또 사실 착한새끼였다 하거나

천일공노할 폭도 수뇌를 용문 닷지충 첸이 지 아는 사람이니 뭐니 하면서 세탁기 돌려 살리고

그걸 켈시 단또년은 옆에서 "그런거였나.." ㅇㅈㄹ 하고 생색내기로 2떡밥 해소 5떡밥 추가 해버린다음에 에기르인지 응애 애기인지 새끼들 나와서 지들끼리 아는 얘기 하고 끝날까봐 좆같다

그러므로 테레시스 섭정공의 든든한 180석이야 말로 테라를 위한 길 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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