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고 귀신의집 가서도 막 잔인한 시체분장같은거하고 들이대도 전장구르면서 온갖 끔살당한시체 다 봐와서 무덤덤하게 보는데
갑자기 다리 턱 붙잡으면서 기괴한목소리로 아버지.. 하고 부르는소리에 식은땀흘리며 돌아보니 얼굴도 알아볼수도 없는 시체에 자기랑 비슷한 뿔 달려있는거 보고
순식간에 평정심이 깨지면서 그자리에서 호흡곤란오면서 다리에 힘풀리고 주저앉아서 패닉에빠지는모습이 보고싶어
무섭다고 귀신의집 가서도 막 잔인한 시체분장같은거하고 들이대도 전장구르면서 온갖 끔살당한시체 다 봐와서 무덤덤하게 보는데
갑자기 다리 턱 붙잡으면서 기괴한목소리로 아버지.. 하고 부르는소리에 식은땀흘리며 돌아보니 얼굴도 알아볼수도 없는 시체에 자기랑 비슷한 뿔 달려있는거 보고
순식간에 평정심이 깨지면서 그자리에서 호흡곤란오면서 다리에 힘풀리고 주저앉아서 패닉에빠지는모습이 보고싶어
공포의집같은곳 가면 분장한애들이 더 무서워할듯 뭔 3미터되는 거구가 들어오는데 ㅋㅋㅋ
3미터짜리 거구 판테온이 들어오는데
아 운명에 굴복하면 안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