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이 2월이였음야간 위병소근무 서는데 새벽 4시에 후임이랑 1시간씩 교대로 자기로했었음근데 걍 당직 무적권 잠ㄹㅇㅋㅋ 하고 둘다 앉아서 잤거든위화감 느껴져서 자다 깼는데 초소 문이 점점 열리더라당직한테 걸렸는데 암구호 잘대서 봐줬음쌉후방이라 개판이여서 암구호만 외워도 ㅍㅌㅊ였거든
후방이면 자다 걸려도 막 존나 혼내진않더라 ㅋㅋ
ㄹㅇ 개꿀ㅋㅋㅋㅋ 말년에좆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