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다닐때 사범님이랑 같이 노가리 까고있을때였음 
그때 애들 다 끝나서 내려보내고 노가리까는데 갑자기 못 들어본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래서 사범님이랑 같이 확인해봤는데 갈색피부인 애가 문 뒤에서 잡아봐라 하고 뒤쪽으로 숨는거임 근데 구조상으로는 거기가 넓긴해도 막힌 방이라 금방 찾을줄 알았다? 
숨을 곳도 한군데라서.
 근데 애가 없는거임 아예 사라져가지고 사범님이랑 씨발 뭐지 하고 다시 돌아갔는데 이제 도장있는 쪽에서 거기 아닌데 라고 하는 소리 들려서 가봤다?
아까처럼 또 잡아봐라 하고 도장 에어컨쪽으로 숨음 
근데 보통 에어컨 위치두는데 보면 뒤쪽에 공간이 없자나 그래가지고 둘이서 ㅈㄴ 무서워가지고 그냥 나가서 내려갔더니 위쪽에 애가 재미없게~ 이러고는 다신 못봄 애초에 도장 다니는 애도 아니고 애들한테 물어보니까 다 못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