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누나랑 빌라단지 들어서는데 웬 구급차 들어서서 사람한명 실려가는중에 좀 떨어진곳에 어떤 얼굴 창백한 남자가 누가봐도 저승사자옷입고 내쪽 계속 쳐다보고있더라 집 들어가는길이랑 그남자 서있던곳이랑 위치가 거의 겹쳐서 못볼수가 없었을텐데 누나는 구급차만 보고 검은옷입은사람은 못봤다함 그일 있고 1년쯤 안지나서 할아버지 돌아가심
오메 ㅆ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