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몇달 간격으로 꿈에서 덩치 존나크고 한손에 존나 괴상한 흉기 든 사람한테 쫓기던 꿈 꿀때 있음잡혀서 대가리 깨지기 직전에 깨가지고 ㅋㅋㅅㅂ 개무섭노 했었는데몇달전에도 존나큰 박물관같은데에서 쫓기게 됐었음볼때마다 이번엔 못도망간다고 하던데 아직까지는 안잡히거나 잡히고 뒤지기직전에 깨거나 그러거든ㄹㅇ 못도망가고 잠에서 못깨면 어케될라나 몰겠음격렬한 후섹장스 당하나
다음엔 꿈 깨는걸로 못도망칠거다 이대사면 소오름
솔직히 메타픽션이란걸 아는데도 당해보면 소름임
맞아 이거 비슷하게 말했었음 생각이안났어
좀 위험한데
이때 중대장 십새한테 시달리던 때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걸수도 있음ㅋㅋ 그렇게 생각중임.. 전역하고나서 안꾼거보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