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우르수스족 여학생들이 자신을 성인이라고 속이고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업주를 협박해서 금품을 갈취하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업주분들은 외모에 상관없이 꼭 손님들의 신분증을 확인하시고 주류를 판매하시기 바랍니다
신분증 확인할라 하면 여고생 텔레폰 펀치로 척추 뜯어버린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