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때 비슷한 경험 해봐서 암


어렸을때 가족이 준 다이어트약을 먹은적이 있는데 효과가 장에서 기름을 흡수하지 못하게 막는 약이랬음

근데 문제는 효과가 너무 엄청나서 기름이 분해가 안되고 엉덩이에서 주황색 기름이 나와

설사는 최소한의 건더기라도 있어서 막는게 가능한데 기름은 그게 안되더라

심지어 나오는게 설사처럼 물같은게 아닐라 기름이라 비누로 안닦으면 닦아도 닦아도 엉덩이에 기름묻은 감각이 남아있음


그래서 그 약 먹고나서 팬티 몇개 버리고 아직도 같은 색깔의 하늘색 캡슐 약 보면 경기일으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