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몸때문에 제대로 못움직이는 팅게를 돌봐주는 샤이닝이 점점 다른사람들과 친해지면서 자기만을 바라보지않는다고 생각하고
일부러 몸이 더 불편한척하거나 기억은없지만 샤이닝의 행동에서 자신의 과거를 대충이나마 짐작해서
샤이닝씨도 저를 버리시려는건가요? 하면서 샤이닝의 죄책감을 자극하면서 매어놓고
새장속의 새는 새장바깥을 동경한다지만 그럴수없는 팅게는 새장바깥의 빛을 새장안으로 끌어들여서 매어놓고싶어하고
하지만 찬란한 빛도 태양아래가 아닌 어두운 새장속에 갇혀있으면 점점 빛을 잃어가지만
어두운 새장속만이 자기세상의 전부인 팅게는 자기가 샤이닝을 옭아맬수록 샤이닝이 어두워지는걸, 그 빛이 약해져가는걸 모른채 만족하는
음..
난 패트리어트가 개꼴린다는것밖에 아는게 읎어서 이런건 잘 모르겠어
팅게가 얀데레 되야할듯
죽은 눈 샤이닝에게 팅게가 평생 평생 평생 떠나지 말아요 하는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