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임명 : 당신, 자기 일을 제대로 못하겠다고 나더러 도와달라고 하는 거야?


대사1 : 더는 다른 사람들 가르치긴 싫어. 일반인들 모아서 아츠 놀이나 하는 데는 흥미 없어.


대사2 : 내가 여기 머무는 건 필요해서가 아니야. 그리 하고 싶어서다.


대사3 : 계속 왜냐고 물어보는 놈이 제일 짜증 나. 너는 그러지 않기를 바라.


정예화대사1 : 내 아츠,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구나? 그럼 그 위험성도 알아두는 게 좋을 거야.


정예화대사2 : 정신을 차려보니 아츠 능력도, 이 아츠 유닛도 수중에 있었어. 이 힘을 손에 넣었을 때의 일은 하나도 기억 못 하지만. 물론 그딴 거 하나도 신경 안 써.


신뢰도대사1 : 나에겐 여러 기억이 있어. 어떻게 그런 기억이 깃들었는지, 어떤 게 진짜 내 기억인지, 전혀 모르겠어. 그 기억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여러 나라를 전전하다, 지금 로도스에서 쉬고 있는 거야.


신뢰도대사2 : 나를,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정할 수 있게 해주는건 아이스크림밖에 없어. 이제껏 혼자였을 땐 항상 도움을 받았지.


신뢰도대사3 : 로도스에서의 기억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무척 현실적인 느낌이라 내가 나임을 처음 실감하게 해줬어. 이건 모두 당신과 로도스의 모두 덕분이야. ...뭐야! 감사할 일엔 나도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다구.


방치 : 칫... 시간 낭비야.


대원획득 : 나는 수르트, 당신이 그 소문의 닥터? 앞으로 로도스에서 일하게 되었으니까. 심심하겐 만들지 말아 줘.


작전기록대사 : 이게 다야?


1차정예화 : 내 실력을 보고서, 이제서야 소중히 대하겠다 마음먹은 거야?


2차정예화 : 힘이 아니라... 나 자신을 평가했으니까...? 그런가. 그렇게 말해주면, 나도 그에 상응하는 노력으로 보답할게.


부대편성 : 내가 필요한가?


대장편성 : 나 혼자서도 충분해.


작전출발 : 출발이다.


작전시작 : 녀석들이 이번 섬멸대상인가.


작전중터치1 : 나한테 지시하지 마라.


작전중터치2 : 말안해도알아.


배치1 : 나쁘지 않은 장소구나.


배치2 : 간다.


전투1 : 죽어!


전투2 : 한 마리도 도망칠 수 없다!


전투3 : 레바테인!


전투4 : 어리석은 놈!


4성클리어 : 흥, 식은 죽 먹기야.


3성클리어 : 당연하지.


비3성클리어 : 이리 간단한 것도 못하는 건가.


작전실패 : 무능한 놈들은 빠져있어. 여긴 내가 맡는다.


인프라배치 : 뭐, 그럭저럭 예쁜 방일까나.


인프라터치 : 혼자 걸을 수 있으니까.


신뢰도터치 : 조용히 해줘.


인사 : 아, 여기있었구나.







참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hypergryph&no=403683&_rk=tDL&s_type=search_all&s_keyword=%EB%B3%B4%EC%9D%B4%EC%8A%A4&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