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로 공개됐던 염국 관련 파티를 준비하던 도중의 이야기
퓨어스트림과 압생트가 대화하는데 압생트가 퓨어스트림을 잘 따르는 느낌임
엘리시움과 쏜즈가 등장함
쏜즈가 압생트의 무기를 관리해주겠다고 하니까 압생트가 감사해함
퓨어스트림이 자기 고향인 염국 얘기 하다가 엘리시움과 쏜즈의 고향인 이베리아에 대해 물어봄
근데 두 사람 분위기가 바뀜
쏜즈는 고향이 그립다거나 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이 전혀 없음
엘리시움은 불행한 일은 없었지만 지루하고 우울한 회색도시라고 함
엘리시움의 대장 이야기도 나오는데, 엘리시움 말로는 대장이 평소에는 사나워보여도 만약 만났을 때 안부인사 해주면 매우 기뻐할 거라고 함
엘리시움의 목숨도 대장이 구해준 거임
대장도 엘리시움 없이는 작전을 제대로 할 수 없음
그리고 엘리시움과 만나기 전의 대장은 그 누구와도 같이 팀을 이룬 적이 없었고, 엘리시움과 협력한 초기에도 좀 문제가 있었음
길을 완벽하게 기억하는 엘리시움조차 대장의 아츠 때문에 의식이 헷갈려서 돌아가는 길을 잊을 뻔 했고 자기자신이 누구인지조차 알 수 없었음
아무튼 잡담이 끝나고 퓨어스트림과 압생트가 자리를 떠나자 엘리시움과 쏜즈의 분위기가 다시 가라앉음
쏜즈 왈, 정말 '우울하고 지루한 회색도시' 일 뿐이냐고
2는 어디감
대벌레 나와서 안 봄
명잘알 - dc App
이베리아 콤비인데 나머지 이베리아 오퍼 얘기는요 - dc App
대장이 뭐하는 놈이길래
대장이 근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