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도대사1 : 나에겐 여러 기억이 있어. 어떻게 그런 기억이 깃들었는지, 어떤 게 진짜 내 기억인지, 전혀 모르겠어. 그 기억의 근원지를 찾기 위해 여러 나라를 전전하다, 지금 로도스에서 쉬고 있는 거야.


신뢰도대사2 : 나를, 혼란스러운 기억 속에서 진정할 수 있게 해주는건 아이스크림밖에 없어. 이제껏 혼자였을 땐 항상 도움을 받았지.


신뢰도대사3 : 로도스에서의 기억은, 지금까지와는 달리 무척 현실적인 느낌이라 내가 나임을 처음 실감하게 해줬어. 이건 모두 당신과 로도스의 모두 덕분이야. ...뭐야! 감사할 일엔 나도 제대로 이야기할 수 있다구.

3번은 ㄹㅇ 커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