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규모가 적이랑 비슷했는데 아군 뒤지는건 좆도 신경안쓰고 갈아넣었으면 병력 후달려서 패배했을거고
그럼 애초에 아군 규모가 병력 손실을 신경쓰지 않아도 이길 정도로 상대를 압도했다는 뜻이 되는데
대충 종합해보면 전쟁을 무슨 2차대전 당시 소련군마냥 소년병까지 다 징집하고 갈아넣어서 이겼단 소리같은데 이걸 훌륭한 지휘라고 할 수가 있나?
병력 규모가 적이랑 비슷했는데 아군 뒤지는건 좆도 신경안쓰고 갈아넣었으면 병력 후달려서 패배했을거고
그럼 애초에 아군 규모가 병력 손실을 신경쓰지 않아도 이길 정도로 상대를 압도했다는 뜻이 되는데
대충 종합해보면 전쟁을 무슨 2차대전 당시 소련군마냥 소년병까지 다 징집하고 갈아넣어서 이겼단 소리같은데 이걸 훌륭한 지휘라고 할 수가 있나?
그래서 바벨 로도스 좆되고 박사 실종당함 ㅋㅋㅋㅋㅋ
바벨터진이유를 잘 설명했노 - dc App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 어떻게든 이겼으니 장땡이라고 하면서 넘어갔겠지 - dc App
무작정 아군을 소모시키는 게 아니라 아주 효율적으로 승리에 필요한 정도로 무자비하게 가용해서 그럼
효율적으로 승리에 필요한 정도의 희생은 당연히 강요할 수밖에 없지 전쟁인데
무작정 소모전보단 체스판이랑 비유하는거보면 인격이딴거 싹다 무시하고 적재적소라고 판단되면 무조건 밀어붙여서 이기거나 이런거아니냐
지금 지휘하는거 보면 나름 대원 희망사항 이런거 다 들어줬던거 같은데 일정 비율 희생이 필요하다 그러면 진짜 과감하게 승리를 위한 패로 버려버리고 희생을 최소화 하는거지
진격하라고 명령해서 병력들이 희생하는거랑 그냥 미끼로 가서 죽어라는 의미가 다르니까
전쟁인데 그 정도 희생을 강요한걸로 전쟁광 소리를 들어야하면 전쟁광 아닌 지휘관들은 패전국 목록에서 찾아야지
저쪽 지휘관들 상태가 메롱인가봐
체스말이라 하니까 걍 미끼로도 쓰고 1대1 교환도 지 생각에 필요하면 던지고 그랬던게 아닐까 - dc App
교환비 따져가면서 아군 희생시키는 거 아니였노
폭발 거미 잡을때 쾌속부활로 자폭시켜서 잡느냐 아니면 라댕이로 침묵 걸어서 잡냐 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