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에 또 낮잠을 자고있는 수르트의 검을 로프를 시켜훔쳐왔다. 이번기회에 예절교육을 시켜줘야겠어.
1일차 - 표정에서 당황감이 느껴지지만 숨기려고 하는모습이 관찰됨.
뭐 찾는거 있냐고 물어보면 퉁명스럽게 별거아니라고 함.
2일차 - 눈밑에 다크서클이 보이지만 아직은 도도한 모습을 보임.
다음 임무는 3일 후라고 하자 동공이 흔들림.
3일차 - 혼잣말을 하고 강박적으로 손톱을 뜯음.
반갑게 인사하는 민트에게 꺼지라고 욕함.
4일차 - 내일 임무에서 빠지게 해달라고 요청함.
일방적인 계약해지 시 위약금이 크다고하자 화를내면서 돌아감.
5일차 - 임무 출동 2시간전에 울음을 터트림.
자신은 검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한다며 사과함.
계약파기 위약금과 하겐다즈 178통에대한 청구를 하자 뭐든지 하겠다고 말함.
6일차 - 최저시급으로 사무실 청소를 하는중.
고압적이고 퉁명스러운 태도가 싹 사라짐.
7일차 - 오늘은 수르트에게 숨겨놓은 검을 돌려주기로 함. 이제 좀 교훈이 됐
[혈흔]
[불에 탄 흔적]
우는거그려와
아내가 누가 검가져갔다고 울더라 몰카설치한게 너였냐?
프란카의 검은 안가져갔어요
수르트인데 내 아내이름 개명하네
우욱 씹
아! 내가 가져갔다! - dc App
삐-
이제 아미야랑 도넛대결하는거임? - dc App
ㅋㅋㅋㅋㅋㅋ머꼴
응~하겐다즈 180통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