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쓰던검이 없어졌지만 별생각안하고 작전에 나가는 수르트


오늘은 임시로 다른무기를 가져왔지만 로도스에서 준비한 검의 상태도 크게 나쁘지않고 딱히 임무에 별 지장이없을거라 생각한 수르트는


평소처럼 작전 좆까라하고 단독행동에 나서고 다른대원들도 어휴시발 저년이 그럼그렇지 하고 냅둠


그렇게 혼자 고립되서 통운에 포위된순간 평소처럼 전부다 불태울려하는데 템빨련이 템없으니 어림도없지 이쑤시개같은 칼질만 공중에 허우적거리고 끝남



어 이게 뭐지? 하고 당황하는 수르트는 황급히 뭔가 해볼려하지만 사기템이없는 수르트는 할수있는게 아무것도없고


완전히 패닉에빠져서 라그나로크!! 나와!! 나오라고!! 눈물흘리면서 외치는 수르트에게 통운 부랑자들이 점점 다가오고


그렇게 수르트가 작전중에 실종되고


얼마간의 시간이 지난후 로도스에 어떤 비디오 한편이 도착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