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쳐먹을대로 쳐먹고 연애상대는 없고 직업도 못구해서 나태해지면서 늘어지는 뱃살을 걱정하는 수르트
하지만 죽어도 일은 못하겠는지 항상 같은집에 얹혀살면서 돌핀팬츠에 민소매만 입고 배긁는 수르트
저축도 떨어져 나가는데 집에 아이스크림이 떨어졌다면서 냉장고에 하겐다즈 채워넣으라고 면박주는 수르트
하다하다 못참아서 씨발련이 더는 못참겠다고 당장 집에서 나가라고 하니깐 눈치 살피면서 긁적거리면서 기어가는 목소리로 화났냐고 물어보고 장난이지라고 물어보는 수르트
씨발년이 장난같냐고 되물으면 여기아니면 갈곳 없다고 울고불고 살려달라고 알몸 도게자하는 수르트
그상태로 침대로 들고가서 덮치니깐 에? 엣? 거리는 수르트
거미줄 쳐진 상폐 농후뷰지에 박으니깐 정신을 못차리면서 오곡 오고곡 오곡 시리얼 거리는 수르트
그동안 쌓인 울분을 질뻔하게 교배 프레스로 농후농축정액과 함께 애기 슬라이드 넘어 태아 성숙방에 싸질러주면 더는 참을수 없다고 절정 요실금하는 수르트
그상태로 기절한 수르트한테 이정도로 끝나겠냐고 몸으로 확실하게 알려주겠다면서 국부 아래로 정액의 웅덩이가 생길 정도로 싸르는데 감각은 남아있는지 계속 시오후키 하며 움찔거리는 수르트
기절한 상태로 버리지만 말아달라고 중얼거리는 수르트
그상태로 둘이 같이 침대에 기절했는데 너무 격렬하게 해서 느지막히 일어나서 허리가 빠졌는지 움직이지 않고 옆에서 수르트가 일어나면서 안기는데 버리지 않을거지? 라고 물어보는 수르트

아 꼴린다
상폐농후거미줄노처녀뷰지에 박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