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딴엔 머리쓴다고 커튼 둘둘말고 숨어있는 천붕이부터 자기가 벽장속으로 들어갈거라고 뒤지게 싸우다가 숨을시간 지나서 둘다 벽장앞에 고정당한 좆틀쏜즈에 위험한 부엌쪽으론 못들어가게 해주려고 일부러 길목에 버티고 서있는 모후까지 애저녁에 히트센스로 위치파악했지만 바로 찾아버리면 다들 섬뜩해하거나 재미없어할까봐 일부러 천천히 찾아주는 사려깊은 에이야가 보고싶다
그와중에 에이야가 가까이 오자 저새끼부터 잡아가라며 좆틀에게 로우킥을 갈겨 친구를 내다파는 쏜즈도 보고싶다
에이야가 술래면 좀 무서울거같은데
쏜즈 씹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