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랑 같이 엎어진 팅게가 갑자기 일어서서 발로 내 명치 존나세게 차서 내가 벽에 꼴아박혔는데 벽에 금이갔더라진짜 심장 멈추는줄알았다그러고 뚜벅뚜벅 걸어와서 하는말이다음번엔 배때지가 아니라 머가리니까 조심하래
컨셉충이였노
팅게가 걷는 모습을 본 사람은 있지만 그것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