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체구때문에 아직도 아동복 코너에서 옷을 사입는 뷰메일

반가워하며 여기는 웬일로 왔냐고 묻는 수수로에게

똑같은 이유로 왔다고 대답하자

깜짝 놀라며 '너도 혹시 독타랑...?'이라고 물으며 배를 쓰다듬는 수수로를 보고 뭔가 잘못됐다고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