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로 막 지마를 어떻게 요리할까 상상하다가 지마한테 말실수로 들키고, 홧김에 덮치려다가 역으로 덮쳐져서 여러가지로 당하는거지







하지만 사실 로싸의 진짜 취향은 역으로 덮쳐지는거였고 말실수로 들킨것도 사실 의도한 것이였으며 이 음탕한 백곰년을 혼내주겠다는 표정으로 자신을 덮치는 지마를보며 로싸는 승리의 웃음을 몰래 짓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