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으로 독타 옆에서 맨날 독타... 독타가 있어서 다행이야... 고마워 독♡타♡ 하면서 꿀빨고있다가
비상구 몰래 가서 담배하나 꼬나물고
아 씨, 발... 저새끼 딱봐도 최소 띠동갑인거같은데 뭔 나한테 마망 이지랄이야... 개징그럽네 씨,발....이새끼 아니면 갈곳도 없고 좆같네 씨, 발.... 하다가
독타가 응애~ 로사마망~~!! 하는거 들리면 얼른 담배 버리고 탈취제 칙칙 뿌린다음
돌아서면서 표정 싹 변하면서 비음 빡시게 넣고
아라아라~ 독타~ 무슨일이야~~?
하는거지
마망..맘마에서 니코틴 맛이나
씨, 발
개꼴려
메이 씨발 조심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라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나의 로사는 그렇지 않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이거지